전체 글2 네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꽃이 되었다. 네가 나를 보았을 때 비로소 나는 내 존재의 의미를 찾았다는 뜻이겠죠. 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아보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먼저 행복하게 해야 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우리에게 더 소중한 사람일 테니까요. 우리는 거꾸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부터 시작하도록 해요. 2023. 8. 24. 새롭게 시작하는 블로그 오늘 "쉴만한 물가" 블로그를 새로 시작합니다. 삶 속에서 우리는 마냥 바쁘고, 무엇엔가 쫓기듯이 살아갑니다. 블로그 이름처럼 쉼이 있는 삶을 추구하며, 조금은 여유 있게,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넓게, 조금 더 깊이, 조금 더 이해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죠.. 저도 그렇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쉼과 여유가 필요합니다. 여유 있는 시간, 여유 있는 삶을 우리 함께 누리며 살아갑시다. 2023. 8. 24. 이전 1 다음 반응형